SEOUL, KOREA — LG전자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일체형PC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PC, TV, 모니터 기능을 적용한 ‘V720 시리즈’를 오는 23일 출시하는 것. ‘V720’은 독립형 TV튜너를 탑재해 PC 부팅 없이 별도 전원버튼으로 TV를 켜고 끌 수 있고, 기존 LG전자 일반 TV 리모컨도 사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물론, PC 사용 중 TV 시청도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