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김인욱 기자 (info@korea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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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from By 김인욱 기자 (info@koreait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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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애플 지난 9일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하는 뉴스룸 공개편지에서 "아이폰은 생활 필수품이 됐으며, 그 어느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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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고 두려웠다.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인공지능’을 꿈꾸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하는 자문을 하게 됐다. 영화 ‘엑스 마키나’(2015, 감독 알렉스 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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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운전 중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카톡이나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를 하거나 도착지를 검색하는 지인이나 택시기사, 버스기사들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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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능력은 과연 인류에게 축복일까, 재앙일까. 수많은 예측들이 혼재하고 있는 지금, 이에 대한 미국 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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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LG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CES 2017에서 차세대 TV 화질 대결을 펼치고 있다. 삼성은 이전보다 새로운 화질 기준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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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투자사의 예지력은 얼마나 될까? 벤처 투자사인 유니언 스퀘어 벤처스(Union Square Ventures)의 프레드 윌슨(Fred Wilson)이 2017년 새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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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는 양대산맥 넷플릭스와 유튜브가 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인터넷 기반에서 출발한 서로 다른 동영상 비즈니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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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 손지창이 새해 첫날부터 불미스러운 사고로 근황을 전했다. 바로 자신의 소유 차량인 테슬라 모델 X의 급발진 사고로 말이다. 그는 지난 1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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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해야 한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처럼 탑 속에만 있으면 그 사실을 잊어버리게 된다."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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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6년이 가고 2017년 새해다. ICT의 중심은 10년을 주기로 거대한 변화를 이뤄왔다. 퍼스널 컴퓨터(PC), 인터넷, 모바일로 말이다. 아이폰이 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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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Her’를 보면, 인상적인 부분이 있다. 바로 대부분의 생활을 인공지능과의 대화로 해결하는 것. 불을 켤 때도, 전화를 걸거나, 뉴스를 읽거나 메일이나 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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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때문에 크리스마스 이브에 ‘끔찍한 핵전쟁’ 위험에 빠질 뻔 했다. 뉴욕타임스(NYT) 등외신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카와자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이 “이스라엘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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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주사, 태반주사, 백옥주사, 필러. 최근 TV를 통해 생중계 된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는 대통령의 미용에 관한 비상한 관심과, 질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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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친척 아기가 엎드려 자다가 하늘나라로 갔대. 경찰이 혹시 몰라 조사까지 하겠다고 집에 온다던데 아이도 잃었는데, 가혹하게 조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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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출근 잘 했어?” “바빠” “술 마시지 말라고!” “오늘 청소 남편 담당이야” “밥 맛있게 먹었어?” 이건 기자와 남편의 일상 카카오톡 대화다. 텍스트로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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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네이버는 아무 것도 아니다. 없어질 수도 있다." 올해 초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한 이 말은 네이버의 변화를 미리 예고 했다. 네이버는 포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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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자마자 스마트폰의 시계를 보고 인터넷에 접속한다. ‘오늘은 무슨 뉴스가 있나…’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포털로 향한 나의 시선은 상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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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추대되기 직전 애플과 구글, 페이스북 등 145명의 IT분야 리더들은 "트럼프는 혁신의 재앙"이라고 말하며 그의 출마를 반대하는 공동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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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아직도 질 낮은 싸구려 제품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시대는 변하고 있다. G마켓이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총 6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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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발칵 뒤집어 놓은 국정농단을 세상에 알릴 열쇠가 되었던 것은 다름 아닌 ‘최순실의 태블릿 PC’였다. 하나의 스마트 기기가 온갖 정보를 담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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