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FKO 2017] 키모코리아, 다양한 휴대용 측정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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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2th, 2016
ami310

AMI310 사진: 키모코리아 제공

키모코리아(대표 남혜경)는 내년 3월 7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4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17)’에서 설치형 트랜스미터 및 휴대용 측정기, 가스분석기, 데이터로거 등의 KIMO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키모코리아는 프랑스 KIMO사의 한국 총판으로 국내에 에너지 및 냉난방, 공조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측정 장비를 제공하고 있다. KIMO 브랜드는 OEM방식이 아닌 전제품을 프랑스 현지 공장에서 직접 제조, 테스트함으로써 계측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연소가스 분석기 KIGAZ 310 및 냉매가스 누출검지기 DF 110 등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또한 리뉴얼 된 휴대용 다기능측정기 AMI 310, 공조 제어용 다기능 트랜스미터 C310, 무선 온습도 측정 데이터로거 등 다양한 제품군 들을 선보여 산업현장에서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일 연소가스분석기 KIGAZ310은 O2, CO, CO2, NO, NO2, SO2, 연소효율, 과잉공기비, 노내압 측정은 물론, NOX, SOX등의 성분 분석과 함께 소리 알람, O2 레퍼런스 자동 보정, 퍼지시간 조정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정밀성, 편리성, 효율성을 높인 제품이다.

또한 HVAC시스템 관리에 필수적인 다기능측정기 AMI310 은 풍속, 풍량, 차압, 온·습도, 노점, RPM, CO·CO2, 대기압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측정할 수 있으며, 유무선 프로브 지원 및 데이터로깅이 가능한 계측기이다.

다기능 트랜스미터 C310은 압력, 온습도, 풍속풍량(hotwire, vane, pitot 타입), 대기압, CO·CO2등의 파라미터 동시 2채널 입력 및 RS485통신, ETHERNET, 4채널 아날로그 출력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편리성과 경제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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