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실리콘벨리 Fintech 1세대 '유비페이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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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29th, 2016
UBpay

제주은행(은행장 이동대)은 사용자 중심의 계좌기반 직불결제서비스인 유비페이(UBpay)와의 제휴를 통해 카드나 통장 없이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계좌에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간편결제 서비스는 결제 시 사용자의 금융정보가 가맹점 및 유비페이 그리고 스마트폰 앱에도 저장되지 않아 해킹, 중간 탈취 등이 원천적으로 차단되고 결제와 동시에 맴버십, 쿠폰 등 각종 혜택이 한번에 처리돼 고객 및 가맹점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제주은행의 계좌를 통해 유비페이 가맹점인 CU(편의점) 물품결제, 알라딘을 통한 도서 구입, 아파트관리비 결제, 문화상품권 충전, CJ대한통운 택배 결제 등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계좌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제주은행과 유비페이는 결제 서비스 가맹점을 지속 늘려 나갈 계획이며, 계좌기반에 이어 카드(신용/체크)기반 결제서비스 확대도 준비 중에 있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여러 업종과의 제휴를 통해 제주은행 고객들의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상권과도 상생하는 모델로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렉스인포텍(대표 박경양)은 2000년 4월 실리콘밸리에서 세계 최초로 모바일 카드 결제시스템을 발표한 핀테크 1세대 기업으로, 모바일 카드의 발급 및 관리, 사용자중심 결제시스템, 비밀번호와 생체정보를 혼합한 본인인증 등 모바일 결제 전 과정에 필수적인 핵심 원천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사용자 중심 간편 결제, 스마트 출금, 간편 송금 등 유비페이 플랫폼을 금융사,가맹점,소셜네트워크서비스 기업 등과 공유하여 제휴사가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두 상생하는 공유 마케팅 확대에 목적을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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