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 누적 4천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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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27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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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공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의 해외 교환장학생 누적인원이 4000명을 돌파했다.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외 교환학생 가운데 우수한 인재를 선발, 학비와 체재비를 지원하는 미래에셋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2007년 이후 매년 2회 우수한 인재를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는데, 현재까지 4,017명의 대학생들이 전세계 44개국으로 파견됐다고 재단측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시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작년 대비 100명이 늘어난 연 500명을 지원했다. 파견국가는 첫해 11개국에서 현재 44개국으로 확대돼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선진국부터 러시아, 브라질, 인도 등으로 다양화됐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호흡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핵심을 두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젊은이의 희망이 되겠습니다"란 기치 아래 젊은 인재들이 폭 넓은 지식과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지금까지 국내장학생, 글로벌투자전문가 등을 포함해 6,63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글로벌리더대장정 등 글로벌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스쿨투어 및 경제교실 등 경제교육 프로그램 참가자까지 합하면 누적참가자는 15만 3,719명.

재단 관계자는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본인들이 받은 나눔의 문화를 다시 사회에 확산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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