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한전, ‘스마트 공장’ 확산

Printer-friendly versionPrinter-friendly versionSend by emailSend by email
Wednesday, January 4th, 2017

LG유플러스가 한전과 에너지 다소비 건물의 에너지 효율향상, 부하관리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른바 스마트 공장과 건물 보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의 ICT 기반 에너지 절감 솔루션 및 통신 솔루션을 한전의 스마트 에너지관리시스템(FEMS/BEMS*)과 결합해 ▲공장이나 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 및 부하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에너지 효율 향상 사업에 관한 정보 제공 및 사업 모델 공동 개발 ▲ 실무 책임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매월 운영할 예정이다.

향후 2,000개 이상의 클린에너지 스마트 공장(건물) 보급이 목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감 20%, 온실가스 310만톤 이상 감축이 예상되며, 감축된 온실가스는 온실가스 배출권 등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에너지관리시스템을 공장이나 건물에 도입 시 설치비를 양사가 선투자 제공하고, 추후에 고객이 에너지 비용 절감액으로 4~5년간 납부하도록 해, 초기 도입 자금 부담 없이 편리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 시스템을 도입하는 공장 및 건물은 층/구역별, 생산라인별, 주요 설비별 에너지 사용량과 피크 추이 및 가동 상태, 효율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낭비요소를 적시에 파악해 개선할 수 있어, 큰 폭의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omments

WT16_Ad-Banner-728x90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