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 ‘스마트에너지 솔루션’ 日 전력시장 공략

Printer-friendly versionPrinter-friendly versionSend by emailSend by email
Thursday, March 2nd, 2017
AS

사진/ LS산전 제공

LS산전이 ESS(에너지저장장치), EMS(에너지관리시스템), DC 전력기기 등을 앞세워 일본 스마트전력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S산전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도쿄 국제전시장 ‘빅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17’에 참가해 태양광 솔루션을 비롯 이와 연계가 가능한 ESS, EMS, DC 전력기기 등 스마트에너지 토털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LS산전은 129.6㎡(14.4부스)의 전시공간에 ▲스마트 발전 솔루션 ▲스마트 에너지 최적관리 솔루션 ▲스마트 DC 솔루션 존(Zone)을 마련했다.

‘스마트 발전 솔루션’ 존은 2015년 구축한 40MW(메가와트)급 미토 태양광 발전소와 하반기 완공 예정인 28MW(메가와트)급 홋카이도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고 있다.

‘스마트 에너지 최적관리 솔루션’ 존은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Factory EMS), 1MW급 대용량 ESS 등 EMS를 활용해 개별 수용가에 특화된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DC 솔루션’ 존은 초고압직류송전(HVDC), DC 전력계통솔루션, 전력개폐장치(RMU; Ring Main Unit), 지능형관리 솔루션 등을 소개하고 있다.

LS산전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 특화된 맞춤형 솔루션은 물론 독보적인 스마트 에너지 분야 기술 역량을 해외 고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고 있다”고 말했다.

 

Comments

hyundai e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