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이형희 사장, “No.1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기업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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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7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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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이형희 사장/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 이형희 사장은 7일 오전 기자 간담회에서 “개방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판을 만들어 오는 2021년 ‘No.1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간 1조원씩 5년 동안 총 5조원을 투자해 ▲미디어사업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혁신 ▲Tech 기반의 인프라 고도화 ▲Home IoT 등 Home Biz 확대 등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장은 “2021년까지 유무선 미디어 가입자 기반을 2,700만명 수준으로 확대하고 매출도 매년 10% 성장해 4.5조원까지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B tv를 ‘홈 & 미디어 플랫폼’ 으로 진화 발전시켜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찾아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옥수수(oksusu)의 글로벌 진출을 추진해 한류 대표 플랫폼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광고, 커머스 등 다양한 연관 플랫폼을 육성해 PP, 중소기업, 지역 중소상공인 등의 성장을 지원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방침이다.

이 사장은 “B tv와 옥수수(oksusu)를 빅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고객을 가장 잘 아는 똑똑한 폴랫폼으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Biz 혁신을 통해 2021년까지 B tv 가입자 650만, 옥수수(oksusu) 가입자 2,050만 등 총 2,700만의 가입자 기반을 확보, 국내 유무선 미디어 플랫폼 1위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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