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국민연금공단 동반성장 실적 ‘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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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March 7th, 2017

‘최순실 게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한국관광공사와 삼성물산 합병 부당 개입 논란을 일으킨 국민연금공단이 ‘2016년 동반성장 추진실적 평가’에서 개선이 필요한 ‘최하’ 등급을 받았다.

산업부는 7일 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 7개, '양호' 22개, '보통' 21개, '개선' 8개 기관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최하 등급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국민염금공단 외에 부산항만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승강기안전공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택관리공단 등이 포함됐다.

우수기관으로는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준정부형에서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환경공단, 기타형에서는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총 7개 기관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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