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PGS 2017에서 새로운 풀 스펙트럼 형광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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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포어® FS 형광체는 LED 패키지에 이상적인 솔루션
Monday, April 10th, 2017

독일 담스타트에 본사를 둔 과학기술 기업인 머크가 캘리포니아 라호야에서 열린 포스포 글로벌 서밋(Phosphor Global Summit /PGS)2017에서 신제품인 이지포어® 풀 스펙트럼(FS) 형광체를 4월 6일 공개했다.

머크의 FS 형광체는 바이올렛 칩 기반 LED에 응용된다. 바이올렛 LED 칩 트렌드는 최적의 색상 품질, 태양과 유사한 스펙트럼, 높은 전력에도 효율 저하 현상(efficiency droop)이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연색성이 우수해 최적의 화이트 렌더링과 스킨 렌더링을 설정할 수 있다. 머크의 형광체는 이러한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시간대별 동일한 자연의 빛을 재연하도록 특별히 설계됐다. 이러한 기술은 실내 활동 인구가 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이것은 자연광 없이 Human-Centric Lighting 및 Sleep-wake cycles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기존 이지포어®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신제품인 FS 형광체는 독특한 특징이 많다. 대표적으로 발광된 빛의 재흡수가 없고 전환 효율이 높으며 스펙트라 디자인이 좀 더 자유로운데다, 색점(color point) 변동이 낮아 Color Binning 수율을 최적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러한 형광체는 절전에도 도움을 준다.

머크는 LED 제조 가치 사슬을 위한 첨단 소재로 구성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FS 형광체 외에도 이지포어® 제품에는 일반 조명 용도로 선명한 색상을 위한 혁신적인 형광체뿐만 아니라 백라이트 용도의 신뢰성 높은 형광체가 포함돼 있다. LED 업계에서 오랫동안 리소그래피 제품을 개발해 온 혁신 기업이자 시장의 리더인 머크는 비용 효율적이며 성능이 우수한 포토레지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머크의 포토레지스트는 회로 기판의 패턴 형성과 칩 제조에서 높은 공정속도, 우수한 접착성, 높은 열 안전성을 특징으로 한다. 머크의 포트폴리오에는 고순도 MO Precursor도 들어있다. 이들 MO Precursor는 Batch-to-Batch 균일성이 높아 LED 칩 제조에서 수율 향상에 도움을 준다. 머크는 이러한 제품을 통해 LED 가치 사슬의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하고 있다. 머크는 또한 LED 업계에 필요한 새로운 스프레이 코팅용 Binder소재를 제공해 LED 패키징, 특히 High Power LED Package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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