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빌리티LA, 파나소닉.인텔 CEO 커넥티드카 플랫폼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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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4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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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오토모빌리티LA(AutoMobility LA™)는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인텔 CEO와 톰 게브하르트 파나소닉노스아메리카 CEO 가 11월 27-30일 사이에 열리는 이 2017년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한다고 오늘 PR Newswire가 보도했다.

전세계 최대 기술 리더로서 지능형 운송 전략의 효과에 대한 단골 평론가인 크르자니크는 인텔의 초점을 자동차 산업으로 변경했고 자동차 기술 산업의 미래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발표할 계획이다. 인텔은 최근 BMW와 협력하여 자율 주행차를 공급했으며 시각 기반의 충돌 방지 시스템 개발사인 모빌아이를 인수할 의향이 있음을 발표했다.

크르자니크는 "차세대, 커넥티드카는 운송 전략에 필요한 데이터와 아이디어의 교환과 협력하는 자동차 업계 리더들에 달려있다"면서 "오토모빌리티LA는 우리들의 가장 긴급하며 희망적인 기회 중 하나인 운송의 미래에 대해 협업하며 대처할 수 있는 포럼을 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게브하르트도 마찬가지로 파나소닉의 초점을 일차적인 가전 제품 중심에서 차세대 모빌리티의 자율 주행 시스템 설계 솔루션으로 옮기고 있다. 동사는 수년 동안의 차량 인테리어 설계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근 커넥티드카 플랫폼을 발표하고 피아트 크라이슬러 자동차와 미래의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데 집중하였고 독특한 스마트 UX 기능을 가진 크라이슬러 컨셉트 모델 포털 개발에 협력했으며 올해 쇼에 시의 적절하게 게브하르트를 참여시켜 참석자들의 흥미를 자아내게 될 것이다.

LA오토쇼와 오토모빌리티LA의 사장 겸 CEO인 라이사 카즈는 "자동차와 기술 업계의 통합은 중단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브라이언 크르자니크와 톰 게브하르트와 같은 전문가들을 운송의 미래에 관한 큰 토론의 장에 우리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면서 "우리는 운송의 발전을 쇼케이스한다는 큰 약속을 하면서 올해 쇼에서 진행될 변혁에 관한 토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오토모빌리티LA 2017 쇼에 참가할 업계 전문가들

얀 칼슨, 오토리브 회장, 사장 겸 CEO
맷 카펜터, GRIMM 수석 보안 연구자
제프리 카, 사이버보안 관련 저술가, 연구자, 기업가 겸 컨설턴트
J.R. 힐데브란트, 미국 출신 카레이서
크리스천 쾨니히세그, 쾨니히세그오토모티브 창업자
스캇 커블리, 시애틀시 운수국 국장
테리 오데이, EVGo 제품 전략 및 시장 개발 담당 부사장
알렉스 로이, 더드라이브 자유기고가
마흐무드 사마라, 캐딜락캐나다 매니징디렉터
대니 사피로, NVIDIA 자동차 사업 선임 디렉터
잭 스튜어트, WIRED 선임 라이터
라즈 순다람, 콕스오토모티브 EVP 겸 최고고객성공책임자
폴리 트로텐버그, 뉴욕시 운수국 커미셔너
안드레 와이머쉬르크, 리어코포레이션 글로벌 사이버보안 사업 담당 VP
오토모빌리티LA는 다양한 패널과 추가적인 기조 연설자들에 대한 추가 정보를 향후 수 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작년도의 오토모빌리티LA 행사에는 모두 합쳐 약 25,000 명의 회사 경영자, 기업가, 혁신가,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자동차 제조자와 정부 관료들이 참가하였다. 나흘간의 행사에는 시승회, 글로벌 신차 발표와 스타트업에서부터 노련한 기술 및 자동차 업계 경영자에 이르는 모든 사람이 주관하는 토론회 및 프리젠테이션 등 흥미진진한 프로그램과 체험의 장이 다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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