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워싱턴주에 글로벌 식품 안전 스튜디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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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협업을 위한 글로벌 센터 역할 및 데몬스트레이션과 트레이닝 실험 공간, 제품과 프로세스 개발을 고객들에게로 확장
Thursday, August 31st, 2017
merck

[다름슈타트, 독일] 글로벌 유수의 과학과 기술 전문 기업인 머크(Merck)는, 식품 매개 병원균의 빠른 발견을 위한 안전 제품 개발을 위해 머크의 과학자들과 협력해 모든 종류의 음식(소고기, 가금류, 농산물 등) 제조사들을 위해 워싱턴주, 벨뷰에 자사 최초의 글로벌 식품 안전 스튜디오(Food Safety Studio)를 개설했다고 31일 PR Newswire가 보도했다.5,300 평방피트 규모의 해당 신설 센터는, 원재료 검사부터 완제품 안전 검사까지 식품 공급망 내 위험 요소를 발견, 수정,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완벽한 식품 안전 워크플로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해당 센터를 통해 고객들은 제조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테스트 키트 그리고 위생 면봉들과 같은 다수의 수동 또는 자동 식품 안전 제품들을 활용할 수 있다.

"머크의 식품 안전 스튜디오 개설은, 글로벌 식품 공급의 안전성을 보장하겠다는 그 의지를 보여준다" 면서 "머크는 식품 안전 검사 업계 리더가 된다는 목표를 실현하고자 개방된 혁신과 협력을 촉진하기위해 설계된 작업 공간에 팀들을 모은다"고 머크의 생명과학, 응용 솔루션(Applied Solutions) 비즈니스 유닛 담당 헤드(Head)인 쟝 샤를 워스(Jean-Charles Wirth)는 전했다.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에 따르면, 전 세계 약 6억명의 사람들이 (전 세계 인구의 약 10분의 1) 감염된 음식 섭취로 인해 질병에 걸리고 매년 42만명의 사람들이 사망한다.

올해 초 머크는 식품 안전성 검사 분야 글로벌 선두업체인 바이오콘트롤 시스템(BioControl Systems)을 인수, 최첨단 검사 기술들의 종합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글로벌 식량 공급망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 방문 일정들이 예정되어 있는 해당 신설 식품 안전 스튜디오는 교실 환경과 데몬스트레이션 실험실로 설계된 식품 안전성 데몬스트레이션 센터를 주요 특징으로 한다.

머크는 의료, 생명과학, 기능성 소재 산업을 이끌어 가는 과학과 기술 전문기업이다. 머크에서 근무하는 약5만명의 직원들은 생약 치료제에서부터 암 혹은 다발성경화증, 과학 연구와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 스마트폰과 LCD 텔레비전용 액정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생활을 개선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2016년, 머크는 전 세계 66개 국가에서 150억 유로(EURO)의 매출을 발생시켰다.

1668년에 설립, 머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제약 및 화학 기업이다. 창업 일가는 여전히 해당 상장 기업 집단의 대주주로 남아있다. 머크는 "머크(Merck )"라는 명칭과 브랜드에 대한 세계적인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과 캐나다는 예외로, 해당 국가들에서는 머크가 EMD세로노(EMD Serono), 밀리포르시그마(MilliporeSigma)와 EMD기능성소재(EMD Performance Materials)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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