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대표팀, ‘마데카솔’ 유니폼 입고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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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4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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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이 후원하는 유소년축구 상비군(대표팀)이 ‘2017년 경주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경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로 지난달 26일부터 6일간 개최됐다.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산토스; 우승), 스페인(셀타비고; 준우승), 프랑스, 중국, 일본 등 12개국의 21개팀, 420여명 선수들이 참가했다.

한국 대표팀 ‘충무’는 지난 4월 동국제약과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이 체결한 '2017년 유소년 상비군 후원 협약’에 따라 마데카솔 로고가 들어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참가해 3~4위 결정전에서 중국팀(루능)을 3대0으로 이기고 3위를 차지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미래의 국가대표가 될 유소년 대표팀 선수들이 ‘마데카솔’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며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이에 앞서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경주시에서 진행된 ‘2017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신속한 응급처치와 안전한 상처 치료를 위해 마데카솔연고를 포함한 구급용품 10종이 담긴 구급함 250세트를 후원했다.

이 대회는 전국 144개교 394개 팀, 88개 클럽 185개 팀 등 총 579개 팀에서 8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다.

한편, 동국제약은 한국유소년축구연맹(2012년~)과 한국리틀야구연맹(2011년~) 등을 통해 구급함과 스포츠용품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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