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본 네트웍스, 상파울루-뉴욕 잇는 해저광케이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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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September 9th, 2017
seabras

Seaborn Networks

[보스턴]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을 운영하는 시본 네트웍스(Seaborn Networks)가 시브라스-1(Seabras-1) 해저 케이블 시스템의 운영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8일 발표했다. PR Newswire의 보도에 의하면, 시본의 시브라스-1은 새로운 6-섬유 쌍, 72Tbps 해저 케이블 시스템으로 상파울루(브라질)과 뉴욕(미국)을 연결하는 최초의 유일한 직접 지점간 시스템이다.

시브라스-1은 고객들을 대신해 시본 네트웍스와 파트너스 그룹(660억 달러(USD)의 관리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민간 시장 투자 매니저)이 공동 소유하고 있다. 시본은 뉴저지와 메사추세츠에 있는 시본의 전용 네트워크 운영 센터들을 포함해 미국과 브라질에 위치한 오피스들에서 시브라스-1을 운영하고 관리하고 있다.

시브라스-1은 브라질에서의 100퍼센트 지하 지상파 백홀과 향상된 품질의 서비스, 보다 탄력적인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함께, 경쟁 시스템들보다 브라질과 미국의 상업 센터들 간 보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캐리어급 루트를 제공한다. 시본에서 직접 구매를 한 고객들은, 시스템 운영자와의 직접 커뮤니케이션 기능, 회로 활성화를 위한 업계를 선두하는 턴어라운드 그리고 고유의 구매 플랫폼으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시본의 독자적인 시스피드(SeaSpeed™) 금융 버티컬 솔루션은 2017년 4분기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스피드는 뉴저지와 상파울루(B3/BM&FBovespa) 거래소 간 가장 짧은 지연시간 경로로, 상파울루의 B3(SPA)에서 카터릿(Carteret)까지 그리고 뉴욕 또는 뉴저지 현존 지점들 중 선택 지점까지 전용 용량을 갖추고 있다.

시본 네트웍스는 뉴욕과 상파울루를 연결하는 시브라스-1 그리고 상파울루와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연결하는 ARBR을 포함하는 독립 해저 광섬유 케이블 시스템들의 선두 개발-소유-운영 기업이다. 시본은 전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와 육지 네트워크들을 다수 설계, 구축,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성공적인 해저 케이블과 도매 통신사 임원들이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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