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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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 최고책임자이자 패시브하우스 세계표준인증기관 설립자인 볼프강 파이스트교수가 한국기후에 적합한 건설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Tuesday, September 12th, 2017
파이스트 교수

볼프강 파이스트 교수(Austria Innsbruck 대학교 건축물리학)

PH Seoul(패시브하우스 서울 주식회사)은 오는 9월 2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제1회 한-독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한-독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는 연세대학교 친환경건축연구센터, 주승룡 국회의원실, PH Seoul및 한국건축가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독일 Passive House Institute, Korea IT Times,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대우건설, ㈜이건창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PHI Seoul 김재준 대표는 “이번 행사는 정부의 온실가스 배출 저감노력과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정책의 필수요소인 건물에너지수요관리 분야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정책입안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건물에너지 수요관리를 위한 패시브하우스 표준과 역할 및 과제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독일 PHI 최고책임자이자 패시브하우스 세계표준인증기관 설립자인 볼프강 파이스트교수(Dr. Wolfgang Feist, Austria Innsbruck 대학교 건축물리학)의 특별 기조연설과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기후에 적합한 건설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9월 25일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정책입안자들을 초청해 정부정책 공유 및 시행방안에 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

26일은 오전10시부터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패시브하우스 표준 공론화와 정부 및 산학연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정부의 온실가스감축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실천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관련문의: 소성우팀장 전화: 070-7091-5912 / 010-9977-2510
(사전 참석등록홈페이지 www.ph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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