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중소상공인 위한 간편 보안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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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1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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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SK브로드밴드 제공

SK브로드밴드가 디도스, 해킹 등 사이버 공격에 효과적 대응이 가능한 도커(Docker) 기반의 온 디맨드(On Demand) 보안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도커(Docker)는 리눅스 기반으로 소프트웨어 컨테이너 안에 응용 프로그램들을 배치시키는 일을 자동화해 주는 오픈 소스다.

SK브로드밴드는 그간 중소상공인들이 사이버 공격에 불안해하면서도 높은 가격과 복잡한 장비설치 등으로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이번 서비스의 출시 배경을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최신 SDN 및 NFV 기술이 적용된 방화벽, VPN, 유해차단, 랜섬웨어 차단, 백신, 개인정보보호 등의 보안서비스를 가상화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고객댁내장치(CPE)를 기반으로 24시간 365일 실시간 전문 관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기존에는 방화벽, VPN, IPS, APT 등의 서비스를 지원하는 각각의 장비가 필요했지만 On Demand 보안서비스의 경우 하나의 단말기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때문에 비용이 저렴하고 서비스 신청부터 변경, 장애처리까지도 전문 콜 센터(1670-5060)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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