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ㆍ독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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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 서울(PH Seoul)을 통해 한국기후에 적합한 건설정보를 제공한다고 입장 밝혀
Monday, September 25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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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파이스트 패시브하우스연구소 이사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2017 한ㆍ독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가 2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컨퍼런스는 연세대학교 친환경건축연구센터(센터장 이승복), 주승용 국회의원, PH Seoul 주최/주관하고 독일 Passive House Institute, Korea IT Times, MBN,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대우건설, ㈜이건창호, 한국건축가협회, ZED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이승복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조정식 국회의원, 주한 독일 부대사 베이트 뵈르너, 강철희 한국건축가협회 부회장, 볼프강 파이스트 패시브하우스연구소 이사장 등의 축사 및 기조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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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강연에서는 윤용상 PH Seoul 기술연구소 소장이 '패시브하우스 표준의 기술 체계 및 산업계 파급 효과의 발전 방향'을, 한국토지주택공사 한학규 그린리모델링센터장이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한 미래 정책발향'을 한국감정원 도화용 녹색건축인증부장이 '제로에너지빌딩, 건축물가치상승에 따른 감정평가기법'을, 명지대 이명주 교수가 '제로에너지 주택단지의 의의와 도시재생 사업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서울연구원 조항문 기후 에너지 연구센터장이 '서울시 건물에너지 정책과 시사점'을, 고양시 도시재생갈등조정위원회 박창권 위원이 '실현가능한 에너지재생과 도시재생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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