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이브아르' 해외홍보자문의사 5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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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September 26th, 2017
WABY

LG화학은 25일 LG광화문빌딩에서 글로벌 자문의사 멤버 5인 선정해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한국 이영섭 원장, 중국 왕항, LG 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 러시아 옥산나 파브렌코, 이탈리아 안토넬로 타테오, 살바토레 푼다로

LG화학이 2011년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국내 최초의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LG화학은 25일 LG광화문빌딩에서 전세계에 미용성형필러 ‘이브아르’ 우수성을 알릴 글로벌 자문의사 ‘WABY (Worldwide Advisory Board of YVOIRE)’ 멤버 5인을 선정해 위촉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LG화학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이 참석해 한국 이영섭 원장, 이탈리아 살바토레 푼다로(Salvatore Fundaro), 안토넬로 타테오(Antonello Tateo), 러시아 옥산나 파브렌코(Oksana Pavlenko), 중국 왕항(Wang Hang) 등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손지웅 본부장은 “주요국가별 미용성형 분야의 의료전문가 5인을 자문의사로 모시게 됐다”며 “이들과 함께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제품의 브랜드 가치도 올리겠다” 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5인은 ‘이브아르’ 의 우수성을 전세계 의료진에게 전파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글로벌 자문의사들과 각각의 시술부위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이브아르’ 를 활용한 시술기법 교육 및 학술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자문의사들은 LG화학이 참가하는 해외학술대회 및 심포지엄을 통해 ‘이브아르’ 의 사용경험을 전세계에 전파해 글로벌 필러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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