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스트 교수, PH Seoul 통해 한국에 적합한 건설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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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27th, 2017
패시브하우스

한-독 패시브하우스 포럼 간담회

PH Seoul(Passive House Seoul)김재준 대표와 독일 PHI(Passive House Institute) 이사장 인 볼프강 파이스트(Wolfgang Feist) 교수는, 2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한-독 패시브하우스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26일 연세대학교 친환경건축연구센터와 산학연 관계자들을 초청해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간담회를 겸한 오찬을 가졌다.

이날 독일 패시브하우스 연구소 설립자인 오스트리아 인스부룩 대학교의 볼프강 파이스트교수는 유럽 패시브하우스의 역할과 발전상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했고 패시브 하우스의 확산과 보급을 위한 건축기법과 한국은 일조량이 많아 패시브하우스 적용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름은 습도가 높아 제습효과가 훌륭한 패시브하우스의 적합성을 설명했다. 패시브하우스는 초기비용이 일반건축물보다 다소 많은 비용이 들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건물의 가치상승률이 일반건물이나 주택보다 우월하다고 했다.

현재 독일의 경우는 2%정도 건축비가 상승하나 거의 일반 건축물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패시브하우스 세계표준인증기관 설립자인 볼프강 파이스트 교수는 패시브하우스의 장점에 대해 설명을 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앞으로는 PH Seoul을 통해 한국기후에 적합한 건설정보를 제공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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