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광고 '타조의 꿈', 광고제서 7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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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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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글로벌 브랜드 광고인 '타조의 꿈'이 27일(현지시간)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린 '클리오 광고제(Clio Awards)'에서 7개의 상을 수상했다.

'타조의 꿈'은 단편 필름(Short Form)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에니메이션(Animation), 시네마토그래피(Cinematography), 디렉션(Direction), 비주얼 이펙트(Visual Effects) 부문에서 은상을, 에디팅(Editing), 뮤직(Music – Licensed)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8회째를 맞는 클리오 광고제는 칸 라이언즈, 뉴욕 페스티벌과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 매년 세계 유수의 브랜드 캠페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옥외, 콘텐츠 등 다양한 부문에서 창의성을 평가하는 행사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글로벌 브랜드 광고인 '타조의 꿈'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 (Do What You Can’t)’를 주제로 한 약 2분짜리 영상으로, 하늘을 날지 못하는 타조가 가상현실기기 VR을 통해 눈 앞에 펼쳐진 하늘과 비행을 체험해 보고 하늘을 날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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