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기술금융’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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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8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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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이 금융위원회의 ‘2017 년 상반기 은행권 기술금융 실적 평가’에서 대형은행 그룹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KEB은 자체적으로 ‘기술신용대출 정착 로드맵’을 마련, 기술력은 있으나 신용·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금융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다.

이번 평가에서 KEB하나은행은 6개 은행으로 구성된 대형은행 그룹 중 ▲평가액 및 차주 수 증가율 ▲창업 초기기업 비중 ▲기술평가 기반 투자 확대 ▲지원역량 부문 등 고른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술금융의 질적 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핵심 평가항목인 ‘창업 초기기업 비중과 투자’, ‘기술력 중심기업 비중’ 및 ‘지원역량’ 부문에서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담보나 보증이 없어도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에게는 앞으로도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히,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 지원 강화 ▲4차 산업혁명 선도 신성장 유망기업 발굴·지원 확대 ▲투자 확대 및 강화 ▲일자리 창출 기업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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