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 ‘한국IR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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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4th, 2017
Kyon IR

KB금융그룹 권봉중 IR부장

KB금융지주는 한국IR협의회가 주관한 ‘2017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KB금융그룹의 권봉중 IR 부장이 ‘개인부문 Best IRO’ 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IR대상은 한국IR협의회 주관으로 매년 기관투자자 추천 및 한국IR대상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IR분야의 대표 시상식이며, ‘Best IRO’ 상은 상장 기업의 IR담당자 중 한 해 동안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사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16년 ‘한국 IR대상 기업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2017년 ‘한국IR대상 개인부문 Best IRO’ 상까지 2년 연속으로 IR분야에서 영예로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KB금융 관계자는 “IR부문의 이러한 상들은 기관투자자 등 시장관계자의 추천이 있어야 수상이 가능한 것”이라며, “안정적인 지배구조 하에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좋게 평가해 주고 계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번 ‘개인부문 Best IRO’ 상을 수상한 권봉중 부장은 “이 상은 저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고 주주가치와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 온 그룹 전 임직원들에게 주어진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주와 투자자들의 투자활동에 도움이 되는 적극적이고 투명한 IR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7년 들어 KB금융지주 주가는 30% 이상 상승하여 코스피와 금융업종 상승률을 훨씬 상회하고 있으며, KB금융 IR은 매 분기 실시간 Webcasting을 통한 경영실적 발표, 각종 국내외 IR컨퍼런스 참가 및 로드쇼 실시 등을 통해 시장 친화적이고 적극적인 IR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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