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아파트에 IoT 공기질측정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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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7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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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G유플러스 제공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가 경기 파주시 운정지구에 들어서는 ‘화성 파크드림 아파트’ 1047세대에 실외 IoT 공기질측정기를 구축한다.

IoT 공기질측정기에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온도, 습도, 소음과 유해물질을 감지하는 총 5개 센서와 통신모듈이 탑재됐다. 측정값은 LG유플러스 IoT플랫폼 서버로 전송돼 고객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IoT@home’과 PC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입주민들은 IoT 공기질측정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아파트 단지 주변 공기질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세대별 기본 제공되는 공기청정기능 환기시스템과 개별 IoT 공기청정기 및 실내 IoT 공기질알리미를 연동할 경우, 세대 내외부 공기상태 비교를 통해 공기청정기 자동작동 등 토털 공기질 케어가 가능하다.

아파트 세대 내에 구축되는 홈IoT플랫폼은 기존의 홈 네트워크와 LG유플러스의 홈IoT서비스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통합 시스템이다.

입주민들은 스마트폰 앱에서 입주 시 설치된 조명, 냉난방, 가스 등 기존 빌트인 시스템은 물론 개별 구매하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IoT 생활 가전도 통합 제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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